분유만 먹을 때가 좋았지… 라는 말씀에 공감하시나요? 요즘 이유식 지옥에 살고 있어요. 2인분 만들려니까 왜 이렇게 바쁜지.. 도구의 도움을 받아 마스터기도 사용하지만, 힘든 것은 힘든 일입니다. ㅠㅠ아, 그리고 이유식을 준비할 때 ‘제2의 혼수’라는 말이 있잖아요. 왜 그런 말을 하나 싶었어요. 그런데 혼수품보다 많아요. 왜냐하면 혼수를 특별히 한 게 아니기 때문에. 이유식 도마는 뭐에 쓸까? 고민을 … 육아는 템팔 / 자닌 국민이유식도마 / 향균도마 계속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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